친환경 에너지 사용 을 장려하기 위해 울산시는 ‘2012년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6일 보조금 지원 계획을 밝혔다.
단독주택 소유자 중 태양광 발전 등의 신재생 에너지원 설치비용으로 국ㆍ시비 50%, 자부담 50% 등으로 사업비 절반을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보조금 지원 대상은 총 120가구. 사업 신청은 개인의 경우 공고일로부터 오는 11월까지, 단체의 경우(그린 빌리지 사업) 24일까지 울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3년간 국ㆍ시비 등 총 53억원을 들여 313가구에 대해 신재생 에너지원 설치 비용을 지원했으며, 그린홈 100만호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추진된다.
한편 울산시는 2013년 신규사업으로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 공용주차장 등 공공시설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윤정희 기자/cgnhee@heraldm.com
cgn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