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2’ 참가해 탈락한 저스틴김을 비롯 메이건 리, 한다성, 장이정씨가 미니 콘서트를 연 수익금을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들은 경기도 분당 수내점 카페 ‘커피니’와 함께 미니콘서트를 열고, 음료 및 사인 머그컵, CD 등의 판매 수익금과 커피니 본사가 같은 금액을 매칭해 100여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들의 팬 카페 회원 300여명도 함께 참여해 사랑나눔 미니콘서트에 힘을 보탰다. 어린이재단은 이 후원금을 조손가정 아동들의 배움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홍창표 어린이재단 경기동부지역본부장, 저스틴김, 커피니 우정선 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