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안정환(36)이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쿠웨이트전에서 은퇴식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9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쿠웨이트전 하프타임 때 안정환의 은퇴식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70회 이상 A매치에 출전한 선수를 대상으로 은퇴식을 개최한다. 안정환은 1988년 대우 로얄즈로 프로생활을 시작해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월드컵 4강에 이바지했다.
A매치에서 총 71차례 출전해 17골을 기록한 안정환은 최근 은퇴를 선언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