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킹투허츠’(가제)의 여주인공 하지원이 대본 연습에 열중이다. ‘킹투허츠’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규 PD와 홍진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화제가 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해를 품은 달’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킹투허츠’(가제)의 여주인공 하지원이 대본 연습에 열중이다. ‘킹투허츠’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규 PD와 홍진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화제가 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