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35)이 2012 터키 세계 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최성원은 19일 (현지시간) 터키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승전에서 타즈데미르 타이픈(터키)을 맞아 풀세트 접전 끝에 3-2(15-12 11-15 9-15 15-12 15-4)로 역전승을 거뒀다.
최성원은 김경률(32)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됐다.
세계 랭킹은 기존 11위에서 6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