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가 국회의원선거, 대통령선거 등 올해 각종 주요 선거를 앞두고 기표용구 업체로 선정됐다.
모나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부터 회사의 재무, 실적사례, 연구개발 현황, 노하우, 산업추진 등의 평가 심사를 거쳐 올해 기표용구 최종 업체로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모나미는 앞으로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시ㆍ도별로 예상 수량을 포함해 기표용구 총9만9000개, 스탬프 총 3000개를 제작해 공급할 예정이다.
문영규 기자/ygmo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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