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사랑의 저금통 나눔행사를 통해 난치병어린이 병원비로 쓰여질 성금모금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 저소득층 난치병 어린이 병원비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 행사는 포항, 광양, 인천 사무소를 비롯해 포스코건설의 전국 현장에서 근무하는 4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다.사진은 인천송도사옥 2층에서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저금통을 전달받는 모습.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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