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부산광역시협의회가 10대 회장 취임식 때 축하용 화한 대신 받은 쌀 1000포 가운데 50포(500㎏)를 부경대가 운영하는 사랑독에 기증하고 있다. 부경대가 각종 행사에 사용되는 축하용 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의 쌀독에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제공=부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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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부산광역시협의회가 10대 회장 취임식 때 축하용 화한 대신 받은 쌀 1000포 가운데 50포(500㎏)를 부경대가 운영하는 사랑독에 기증하고 있다. 부경대가 각종 행사에 사용되는 축하용 화환 대신 쌀을 기증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의 쌀독에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제공=부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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