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가 2월 21일 일본 도쿄돔 시티 공연장에서 열리는 ‘2012 유미 가츠라 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아시아의 바람’의 3회 공연 중 첫 번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시후는 이날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유미 가츠라의 패션쇼에서 한국 대표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그는 일본의 피겨선수 안도 미키와 중국의 모델 후빙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각국에서 몰려든 취재진의 관심과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글, 사진=황용희 이슈팀기자 / hee@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