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여 만에 돌아온 남성 아이돌그룹 빅뱅이 명불허전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빅뱅은 2dnjf 22일 자정 신곡 ‘블루(Blue)’를 공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블루’는 공개 직후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기염을 토했다.
음원전문사이트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블루’가 높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단시간 내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며 “다음 주 공개될 빅뱅의 새 미니 음반에 대한 기대감 또한 치솟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빅뱅은 새 미니 음반의 전곡을 타이틀 곡으로 선정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려 한 차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블루’의 음원 공개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 가운데 오는 29일 새 미니 음반을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