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한ㆍ미자유무역협정(FTA) 발효과 관련해 “경제계는 한ㆍ미 FTA 이행 협의가 원만하게 마무리되어 3월15일부터 협정이 발효키로 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상의는 “최근 유럽재정위기로 세계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무역수지 흑자가 급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ㆍ미 FTA는 수출둔화를 완화하는 안전판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제 협정발효를 위한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 만큼 정부에서도 한ㆍ미 FTA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