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물가안정을 위해 가격안정 모범업소 ‘착한 가게’를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외식업, 이ㆍ미용업, 세탁업, 목욕업 등 관내 개인서비스 업소다.
응모방법은 강서구 지역경제과에 방문하거나, 팩스(2600-6668), 이메일(claire@gangseo.seoul.kr)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4월 10일까지 공개모집 후 현지 평가 등을 거쳐 ‘착한 가게’ 70개 업소를 5월 말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착한 가게’란 가격수준이 지역 평균 이하면서 친절도, 청결도 등이 우수한 업소를 말한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착한 가게로 선정되면 종량제 봉투가 업소별로 지원되며, 대출금리 및 보증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도 볼 수 있다.
모범업소 홍보, 컨설팅 우대 등 구청의 행정지원도 받게 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착한 가게 선정은 이들 업소를 발굴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동종 타 업소의 가격 인하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라며 “선정된 가게에 대해서는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강서구청 지역경제과(02-2600-6282)로 하면 된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