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 배철수, 구창모 이름만 들어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거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제가 되고 있다.
데뷔 1년 만의 톱 가수 반열에 오른 최백호와 가요계를 들었다 놓은 송골매의 리더 배철수, 당대 최고의 미성의 보컬과 꽃미남으로 통했던 구창모가 ‘주병진의 토크 콘서트’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
30년 지기 우정 주병진을 위해 의리로 뭉친 네 남자가 풀어 놓는 그들만의 에피소드와 7080 세대를 위한 추억 되새기기를 비롯해 주병진의 토크쇼 귀환을 바라보는 세 남자의 냉철하고 날카로운 비판이 방송될 예정이다.
인생을 관조하는 중후한 매력의 세 남자의 반전토크 ‘낭만에 대하여 특집! 제1탄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편은 이달 23일 밤 11시5분에 <주병진 토크 콘서트>(제작: KOEN)에서 방송된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