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중곡동 희망샘 지역아동센터에서 신한은행 임원들이 참석해 ‘사랑의 독서상자 만들기’ 자원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완성된 독서상자는 희망샘 지역아동센터 내에 도서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독서상자 만들기 기부외에도 새학기를 맞은 아이들을 위해 도서구입비 및 은행에서 발간한 금융상식 서적,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로부터 기증받은 청소년 권장 도서 등을 함께 전달했다.
<하남현 기자 @airinsa> / 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