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최치훈)는 올해 입사한 신입직원들이 최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장애인과 함께 도봉산 등반 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산행은 안전상의 문제로 등산을 하지 못하는 지적ㆍ자폐성 장애인을 위해 한 명의 장애인과 두 명의 신입직원이 짝을 이뤄 안전하게 이뤄졌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삼성카드(대표 최치훈)는 올해 입사한 신입직원들이 최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장애인과 함께 도봉산 등반 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산행은 안전상의 문제로 등산을 하지 못하는 지적ㆍ자폐성 장애인을 위해 한 명의 장애인과 두 명의 신입직원이 짝을 이뤄 안전하게 이뤄졌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