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8일 하얏트호텔에서 제7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Mark of Respect)’수상자로 신경숙 작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 시상식은 로얄 샬루트가 그 해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남기고 국익을 드높인 문화인에게 수여하며 상금 5천만원은 신경숙 작가의 뜻에 따라 유니세프와 푸르메재단에 기증하게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이 시상식은 로얄 샬루트가 그 해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남기고 국익을 드높인 문화인에게 수여하며 상금 5천만원은 신경숙 작가의 뜻에 따라 유니세프와 푸르메재단에 기증하게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228\r\n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8일 하얏트호텔에서 제7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Mark of Respect)'수상자로 신경숙 작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n 이 시상식은 로얄 샬루트가 그 해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남기고 국익을 드높인 문화인에게 수여하며 상금 5천만원은 신경숙 작가의 뜻에 따라 유니세프와 푸르메재단에 기증하게 된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228
이 시상식은 로얄 샬루트가 그 해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남기고 국익을 드높인 문화인에게 수여하며 상금 5천만원은 신경숙 작가의 뜻에 따라 유니세프와 푸르메재단에 기증하게 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228\r\n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8일 하얏트호텔에서 제7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Mark of Respect)'수상자로 신경숙 작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n 이 시상식은 로얄 샬루트가 그 해 문화예술계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남기고 국익을 드높인 문화인에게 수여하며 상금 5천만원은 신경숙 작가의 뜻에 따라 유니세프와 푸르메재단에 기증하게 된다. \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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