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4년 만에 선보인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가 27일 첫 방송 시청률 8%(AGB닐슨미디어리서치ㆍ전국 기준)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같은 시간에 방송된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은 10%로 최근 시청률보다 약 2~3%포인트 하락했다. ‘하이킥3’의 첫 방송 시청률은 9%대였다.
제작사 선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으로 선녀 모녀가 차인표의 집에 얹혀살게 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개될 예정”이라며 “현실세계 속 선녀들의 삶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