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지난 28일 대전시 성우보육원에 6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줌으로써 전국 사회복지 공공시설 20곳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해피 선샤인’ 1차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한화그룹은 올해에도 30∼40곳을 추가지원하는 등 녹색성장과 나눔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다. 그룹 관계자들과 성우보육원 원생들이 소망카드를 담은 풍선을 날리며 해피선샤인 캠페인의 1차 사업 완공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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