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동(사진 왼쪽) 국세청장은 지난 27일 서울 수송동 본청에서 열린 한국ㆍ인도네시아 국세청장회의에 참석해 해외진출기업 보호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청장이 회의가 끝난후 푸아드 라흐마니(Fuad Rahmany) 인도네시아 국세청장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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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사진 왼쪽) 국세청장은 지난 27일 서울 수송동 본청에서 열린 한국ㆍ인도네시아 국세청장회의에 참석해 해외진출기업 보호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청장이 회의가 끝난후 푸아드 라흐마니(Fuad Rahmany) 인도네시아 국세청장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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