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개그투나잇’에 출연중인 개그우먼 홍현희가 새로운 게스트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2월 29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개그투나잇’ 현장 공개에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기 위해 새로운 게스트를 물색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주우 아나운서는 제가 맡은 ‘더 레드’ 코너의 광팬이라고 하더라”며 “게스트 제안을 했을 때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또 그는 “‘강심장’을 통해 붐을 알게 됐다. 기회가 된다면 붐 역시 새로운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중에서는 이서진이 출연했으면 한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라는 유행어가 이 코너에서 적절히 어울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현재 ‘개그투나잇’의 코너 ‘더 레드’를 통해 인기 몰이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