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책임자로 선임된 손동연 한국지엠 부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9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손 부사장은 지난 28일 돌연 사직서를 제출했다. 손 부사장은 최근 GM 글로벌 소형차 개발 부문 부사장으로 선임돼 자리를 옮기기로 돼 있었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GM 차량 개발을 총괄하는 임원직에 선임돼 업계의 관심을 받아 왔다.
현재 손 부사장이 사의를 낸 이유를 두고 명확하게 알려지진 않았다.
지난 1989년 대우자동차에 입사한 손 부사장은 그동안 제품 통합, 파워트레인 개발 및 연구 업무를 수행한 인물로, 제품 통합, 파워트레인 개발 및 연구 업무 등을 수행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dlcw@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