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책임자로 선임된 손동연 한국지엠 부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9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손 부사장은 지난 28일 돌연 사직서를 제출했다. 손 부사장은 최근 GM 글로벌 소형차 개발 부문 부사장으로 선임돼 자리를 옮기기로 돼 있었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GM 차량 개발을 총괄하는 임원직에 선임돼 업계의 관심을 받아 왔다.
현재 손 부사장이 사의를 낸 이유를 두고 명확하게 알려지진 않았다.
지난 1989년 대우자동차에 입사한 손 부사장은 그동안 제품 통합, 파워트레인 개발 및 연구 업무를 수행한 인물로, 제품 통합, 파워트레인 개발 및 연구 업무 등을 수행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dlcw@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