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이사에 이종환 현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이종환 대표이사는 1980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인사팀장, 교육연수부장, 충북유통 사장, 충북지역본부장 및 중앙회 상무 등을 거쳤다.
지난해 2월부터는 NH-CA자산운용에서 마케팅 총괄 부사장 직책을 담당해왔다.
이 대표는 앞서 지난해 8월 취임한 필립 페르슈롱 대표와 함께 공동으로 NH-CA자산운용 대표직을 맡게 된다.
최재원 기자/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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