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이사에 이종환 현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이종환 대표이사는 1980년 서울대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인사팀장, 교육연수부장, 충북유통 사장, 충북지역본부장 및 중앙회 상무 등을 거쳤다.
지난해 2월부터는 NH-CA자산운용에서 마케팅 총괄 부사장 직책을 담당해왔다.
이 대표는 앞서 지난해 8월 취임한 필립 페르슈롱 대표와 함께 공동으로 NH-CA자산운용 대표직을 맡게 된다.
최재원 기자/jwchoi@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