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사진>이 14일 개인잡지 ‘SONICe’를 발간한다.
홍보사 3HW는 6일 “일본에서 한류스타들이 잡지를 발간 한 적은 있었지만, 있었지만 국내에서 배우가 개인잡지를 내는 일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또, 잡지명 ‘SONICe’는 ‘소 나이스(So nice:정말 좋다)’의 의미로, 소지섭의 별명인 ‘sonic’에 ‘e’를 붙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토북 형식의 ‘SONICe’에는 소지섭만의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그가 추천하는 요리, 책, 데이트 코스 등이 함께 실릴 예정이다.
특히, 창간호에서는 소지섭의 눈에 비친 탐욕, 교만, 인색, 시기 분노 등을 사진을 통해 ‘그의 눈(His eyes)’이라는 주제로 풀어낸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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