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의 신곡 ‘아따 고것 참’이 19대 총선 로고송으로 사용된다.
3월 4일 인우기획 측은 “윙크가 이번 19대 총선 로고송을 직접 부른다”고 밝혔다.
윙크의 신곡 ‘아따 고것 참’은 3월 첫 째 주 가요부문 방송 횟수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아이돌과의 경합에서도 저력을 과시했을 뿐만 아니라 KBS 전국 노래자랑 예비 심사에서 ‘얼쑤’, ‘아따 고것 참’이 최다 후보곡으로 불리는 등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윙크는 “지난 18대 총선 당시 박현빈 선배와 로고송을 부르면서 선거 투표율이 50%를 조금 웃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윙크가 직접 부르는 밝고 통통 튀는 선거 로고송을 통해 선거에 대한 딱딱한 이미지도 개선되고 투표 참여도 역시 더욱 높아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 이에 ‘아따 고것 참’을 작업한 작곡가 노상곤은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윙크의 마음에 감동 받아 도움을 주고 싶다”며 윙크의 19대 총선 로고송 가창에 인격권 사용료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