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쾌적한 사무실에서의 알바도 필요없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알바가 최고’
아르바이트생들의 희망근무지 1위는 ‘재택’인 것으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전문 포털 알바몬이 최근 자사에 등록된 공개이력서를 분석한 결과, 전체 공개 이력서의 약 21%가 희망근무지 1위로 ‘재택’을 꼽았다.
2위에는 서울시 강남구(4230건), 3위는 서울시 송파구(1842건), 4위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1789건), 5위는 서울시 노원구(1648건)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가 이렇게 나오자 네티즌들은 “재택이면서 급여도 괜찮다면 금상첨화일 듯” “우리집 알바가 최고다” 등으로 호응했으며 일부에서는 “원하긴 하지만 많지 않아 안타깝다”, “굳이 재택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최대한 가까운 곳이 좋다” 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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