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경기 회복을 위해 국내 소비 진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제8차 위기관리대책회에 참석해 “해외 소비를 국내 소비로 바꾸는 대책을 마련하고 외국인 거주자의 국내 소비 진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지난해 우리나라 해외카드 사용액이 전년 대비 28.5% 증가한 86억달러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의 국내 카드 사용액은 39억달러에 그친 것도 함께 지적했다.
박 장관은 “K-팝 열풍과 중국의 소득 증대 등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정부가 적극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윤정식 기자> /yj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