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뉴로스는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가 의뢰한 모터 구동형 전동보조 터보차저(EAT) 선행개발과 관련하여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총 수행기간은 2017년 3월 30일까지며 용역비는 1억4000만원이다.
회사측은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의 전동보조 터보차저 사업에 관련하여 뉴로스가 고속 모터/발전기, 모터 제어기, 베어링/샤프트 등의 구성품에 대한 선행개발 기술용역을 의뢰받은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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