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1960선 추락
글로벌 증시가 그리스 디폴트(채무 불이행) 우려와 세계경제 위축 영향으로 급락했다. 특히 그리스가 국채 교환에 실패할 경우 유로존에 대한 충격이 무려 1조유로(약 1482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국제금융협회(IIF) 비밀보고서가 공개돼 시장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관련기사 3ㆍ9면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올 들어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다우지수가 1.57%(203.66포인트) 급락한 1만2759.15에 거래를 마쳤다. 200포인트 이상 하락한 것은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처음이다.
유럽 증시는 독일 DAX30지수가3.40%, 프랑스 CAC40지수는 3.58% 각각 급락했다. 국내 증시는 대외 불확실성에 장중 1960선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낙폭은 다소 축소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