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MBC 새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가제)’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이장우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아이두 아이두’에서 고졸 출신 짝퉁 구두 업자에서 슈타카토 신입 디자이너로 인생역전을 하게 되는 사고뭉치 신입사원 박태강 역을 맡아 황지안 역의 김선아와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장우는 여느 20대 남자배우에게서 볼 수 없는 남성다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마스크와 여심을 사로 잡는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장우의 소속사 메이드엠 측은 “그간 드라마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편안함, 달콤함이 고스란히 이번 드라마에 묻어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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