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농구가 관중 역사를 새로 썼다.
KBL은 1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의 프로농구 2011-2012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 6148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122만41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8-2009시즌에 수립된 종전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 122만1636명을 갈아치운 것이다.
KBL은 최다 관중이 몰린 원인을 특급 신인들의 등장과 안양 KGC인삼공사의 선전, 오리온스의 연고지 이전 등에서 찾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