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지하철 5호선 왕십리역에서 한 직원이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없는 직원용 통로 쪽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 직원은 인근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졌다. 당국 등은 이 직원이 투신했거나 업무 중 실족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2\r\n12일 오전 서울지하철 5호선 왕십리역에서 한 직원이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없는 직원용 통로쪽에서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출동한 소방 구조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등은 이 직원이 투신했거나 업무 중 실족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n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2\r\n12일 오전 서울지하철 5호선 왕십리역에서 한 직원이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없는 직원용 통로 쪽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 직원은 인근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졌다. 당국 등은 이 직원이 투신했거나 업무 중 실족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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