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 중인 배우 김민서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민서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늦게 까지 이어지는 화보촬영... 화장으로 옷으로 내 마음까지 바꿔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서는 한복을 벗고 노란색 의상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드라마 속 단아한 얼굴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짙은 화장에 새초롬한 표정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민서의 새로운 매력에 누리꾼들은 “이 사진만 보면 해품달 중전인지 전혀 모르겠다”, “현대극에도 잘 어울리는 얼굴”, “김민서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를 품은 달’은 4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국민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15일 종영까지 단 2회분 만을 남겨두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