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13일(현지시간) 공화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앨라배마주와 미시시피주 2곳의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승리했다.
이에 따라 샌토럼 전 의원은 공화당 지지 기반에서 승리하면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양자 대결 구도를 강화하게 됐다.
앨라배마주에서는 전체 선거구의 56%에 대한 개표가 끝난 결과 샌토럼은 35%를 득표, 30%를 얻은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과 28%를 받은 롬니를 따돌렸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