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13일 자체 최고 시청률인 24.2%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에 따르면, 지난 주 23.3%까지 상승했던 ‘샐러리맨 초한지’는 이번 주인 12일 22.1%로 소폭 하락했다가 13일 마지막 회에서 다시 24.2%로 상승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마지막회였던 13일 방송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최고의 1분은 유방이 만삭인 여차와 천하그룹 로비로 들어오는 방송 마지막 장면과 계속 이어진 에필로그 장면인 23시4분으로 28.7%를 나타냈다.
연령대별로는 40,50대(각각 11.6%)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고, 30대(8.5%)가 뒤를 이었다. 소득별로는 가구 소득 300만~400만원대 그룹의 시청률이 9.1%로 가장 높았고, 가구 소득 600만원 이상 그룹은 8.8%, 200만~300만원대 8.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 32회는 15.8%, KBS2 ‘드림하이2’ 14회는 5.7%를 나타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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