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자신의 사진과 글을 공유할 수 있는 사진 기반 서비스인 ‘카카오스토리’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앱은 카카오톡 사용자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프로필 사진과 상태메시지를 바꾸는 것에 착안해 출시됐다.
카카오스토리는 심플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깔끔한 디자인, 손쉬운 사용법이 특징이다. 카카오톡 미니 프로필에서 카카오스토리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연동시켜 접근성을 높였으며 사진 공개범위도 설정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올린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소통하는 것도 가능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sw@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