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투빅(2BiC)이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공개한 후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투빅은 타이틀곡 ‘또 한 여잘 울렸어’로 지난 3월 16일과 17일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멜론에는 10위에 랭크됐으며 벅스,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온라인 차트마다 20위권 내에 진입하며 가파른 순위 상승세를 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특히 투빅은 방송활동 없이 빅뱅, 2AM, 씨앤블루, 김수현 등 대형 가수들의 강세 속에서 신인으로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투빅 ‘또 한 여잘 울렸어’는 두 멤버의 보컬을 극대화시킨 알앤비(R&B) 발라드 곡으로, 작사가 강은경의 현실적이고 애절한 가사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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