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3줄에 천원’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밥 3줄에 천원’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김밥 3줄에 천원’이라는 착한 가격은 고물가 시대에 너무도 파격적이라 눈길을 끈다.
그러나 주문한 김밥은 실상에는 황당한 반전이 숨어 있다. 김밥 끝 부분 6개를 모아 1000원에 판매하는 꼼수 전략이었던 것. 사진을 보면 실제 이 분식집 메뉴판에는 김밥(3줄) 1000원으로 표기돼 있다.
김밥 3줄에 천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틀린 말은 아니네요” “분식집 이모에게 배신감이…” “딱 1000원처럼 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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