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주말 부산 공장 인근 화전산업단지 녹지대에서 부산광역시와 함께 ‘그린 부산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오직렬 부사장과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양사 임직원, 지역 시민 등 총 2000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6600여 그루의 감나무, 매실나무, 영산홍 등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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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주말 부산 공장 인근 화전산업단지 녹지대에서 부산광역시와 함께 ‘그린 부산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오직렬 부사장과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양사 임직원, 지역 시민 등 총 2000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6600여 그루의 감나무, 매실나무, 영산홍 등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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