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
옛 수업= 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이 21일 200회 졸업식을 맞았다. 1959년 4월1일 문을 연 한국어학당은 첫해 56명의 외국인 학생에게 한국어와 한국어문화를 가르쳤고 1960년 2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한 후 53년간 9만3329명의 학생에게 한국어를 전파했다. 사진은 1960년대 한국어학당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들의 모습이다.
옛 졸업식=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이 21일 200회 졸업식을 맞았다. 1959년 4월1일 문을 연 한국어학당은 첫해 56명의 외국인 학생에게 한국어와 한국어문화를 가르쳤고 1960년 2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한 후 53년간 9만3329명의 학생에게 한국어를 전파했다. 사진은 1960년대 한국어학당 졸업식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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