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2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이창근(60)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일유업은 김정완 단독대표에서 김정완ㆍ이창근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신임 이창근 사장은 대우에서 영업, 기획, 해외사업부 등을 거친 뒤 1997년 ㈜풀무원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줄곧 식품업계와 인연을 맺어온 전문경영인이다. 이 신임 대표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풀무원의 식자재 유통 계열사인 푸드머스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는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를 역임했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