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6일 서울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정헌(사진 위ㆍ66)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을, 대표이사에 조선희(아래ㆍ 52) 전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을 임명했다.
신임 김정헌 이사장과 조선희 대표이사는 공모와 임원추천위원회 복수 추천을 통해 서울시장이 임명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김정헌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공주대학교 교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사)예술과 마을 네트워크 대표를 맡고 있다.
조선희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연합통신 및 한겨레신문 문화부기자, 씨네21 초대편집장,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