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최근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민호는 현재 드라마 중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차기작으로 결정된 작품은 아직 없다. 중국 프로모션 등 해외 일정도 마무리 된 상태다. 당분간 해외 일정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근 이민호는 자신이 출연한 중국 호남위성TV ‘쾌락대본영-이민호 특집’으로 현지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또한 지난 1일에는 광고 촬영 차 홍콩에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해 12월 27일 방송된 중국 호남TV 프로그램 ‘오락무극한’에서 ‘올해의 위너’로 선정됐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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