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소녀’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최아라가 하악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아라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멍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아라는 카메라에 얼굴을 바짝 들이댄 채 입술을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스크림 소녀’ 시절부터 돋보였던 큰 눈과 오똑한 코는 물론,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최아라는 지난해 5월 열린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 제작보고회에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나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최아라 소속사 측은 “최아라가 턱관절 이상으로 하악 수술을 받았다. 미용목적이 아닌 건강상의 문제로 받은 수술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릴 때 인형같던 얼굴이 돌아와서 다행이다”, “어떻게 눈이 저렇게 클 수 있지? 진심으로 부럽다”, “하악수술은 또 뭔가요? 과연 성형목적이 아니었을지 궁금”, “언제 TV에서 볼수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