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 개막을 앞둔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추신수 선수가 외야수 랭킹에서 일본 출신 이치로를 제쳤다.
클리블랜드 간판타자 추신수는 2012년 팬터시 외야수 랭킹에서 전체 27위에 오른 반면 시애틀 마리너스의 이치로는 35위로 추신수보다 8단계 아래 순위를 기록하면서 대조를 보였다.
추신수는 지난 시즌 음주운전 파동과 2번의 부상으로 생애 최악의 성적을 거뒀던 점을 감안했을 때 여전히 높은 순위로 평가됐다.
MLB 외야수 전체 1위는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를 다퉜던 매트 켐프(LA 다저스)와 라이언 브론(밀워키 브루어스)의 2파전이 치열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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