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그룹의 계열사인 ㈜화동양행이 27일 팔래스호텔에서 화폐 경매를 실시한다.
창사 4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경매는 조선화폐, 근대주화, 현용ㆍ기념화 등을 비롯 중국화폐, 세계화폐, 그리고 조선별전ㆍ열쇠패 등 모두 958점이 출품된다.
특히 출회량이 매우 희소한 우리나라 상평통보 모전, 최고 상태의 근대주화, 기념주화, 대한제국 및 조선은행 지폐가 선보이며, 세계의 고전 금화와 대형 금화 등이 선보인다. 이번 경매에서는 발행량이 극히 적은 중국 ‘마이지산 석굴’ 대형 금화와 90여종의 중국 화전, 한국은행 라 5,000원(번호 “0000113~0000115가가가”) 특이번호 지폐 등이 출품되어 많은 국내외 수집가들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품물들은 현재 화동양행 본사(서초동 소재)에서 전시되고 있다.02-3471-4586/7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