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학(73ㆍ예비역 대장) 전 공군참모총장이 27일 임기 2년의 제23대 공군전우회장에 취임했다.
이 회장은 공군사관학교 11기로 임관해 제10전투비행단장, 공군본부 작전참모부장, 작전사령관 등 주요보직과 제24대 공군참모총장을 역임했다. 퇴임 후에는 국방대학교 군사연구원과 제11대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으로 활약하며 국가안보와 군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신임 이 회장은 “전우회원의 단결, 현역과의 소통에 힘쓰면서 공군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