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는 29일 최근 국내 손해보험회사들의 진출 수요가 높은 인도,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 보험감독당국 인허가 담당자 및 협회 임직원을 초청해 ‘보험감독당국 및 협회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세미나에는 손보업계 임직원을 비롯해 보험관련 학계 및 유관기관 등에서 40여명이 참가했으며, 인도,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 보험시장 현황 및 인허가 제도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현지 보험산업 및 제도 등에 대한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감독당국 등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회를 제공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손보협회는 향후에도 국내 금융회사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이 일환으로 올해 5월에도 인도네시아(AAUI) 및 베트남(AVI) 보험협회와 포괄적 업무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김양규 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