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20)와 미쓰에이의 수지(19)가 트위터 대화로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의 팔로우 신청을 거부한다. 배수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언팔(언팔로우) 할래”라고 받아치며 토라지자 아이유는 곧장 “잘못했어”라고 꼬리를 내리는 모습이다.
특별한 의미나 내용도 없는 이 짤막한 대화에 네티즌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유와 수지의 트윗대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호감녀들의 대화라 그냥 좋다” “맞팔은 저랑…” “아이유 수지 둘이 쿵짝이 맞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와 수지는 2011년에 방영된 KBS2 ‘드림하이1’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