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뒷태만으로도 올킬! 씨스타 효린, 몸매 이정도일 줄은’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효린은 누드톤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몸매 좋은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씨스타 컴백, 정말 기대된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4월 12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공식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박건욱 이슈팀 기자/ kun1112@
박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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