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1초 뒤에 무서운 사진’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1초 뒤에 무서운 사진‘ 사진에는 1초 뒤 위험한 상황을 상상하게 만드는 순간을 포착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날아오고 있는 골프공, 레일이 끊긴 추락 일보 직전의 기차 등 보기만해도 아찔한 광경들이 펼쳐져있다. 또 길게 놓여 진 다리의 중간이 끊겨 있거나 텐트 안으로 곰이 입을 쩍 벌린 채 다가오고 있어 보는 이들을 기겁하게 만든다.
또 무심한 사자의 얼굴에 손을 댄 개와 선생님이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버젓이 딴짓을 하는 학생의 모습 등은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데 웃기다” “합성인가요” “이런건 어떻게 찍었는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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